챙길 것, 싸 갈 것, 두고 갈 것
정말 많은 워홀러 분들의 의견을 모아, 가장 가성비 있게 준비할 수 있는 것들로만 추렸습니다. 체크하면서 하나씩 지워 가세요.
출국 체크리스트
서류 · 돈 · 통신부터 도착 후 첫 주에 할 일까지. StudyFly · Working Holiday & Student Departure Checklist (2025년 5월 갱신)를 옮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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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국 전
필수 서류
출국 전
초기 자금
출국 전
통신 · 전자기기
출국 전
짐 꾸리기 (수하물 기준)
자세한 목록은 아래 ‘짐 싸기’에 있습니다.
출국 당일
공항 가기 전
도착 후
초기 정착
도착 후
행정 처리
비자 · 구직 정보도착 후
학교 등록
먼저 다녀온 워홀러들이 꼽은 것
워홀러 영상 26개에서 여러 사람이 공통으로 꼽았거나, 위 목록에 없는데 놓치면 손해가 큰 것만 추렸습니다. 금액과 규칙은 호주 정부 원문으로 2026년 9월 15일에 확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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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국 전
한국에서 끝내고 갈 것
호주에서 하면 비싸거나, 한국에서만 되는 것들.
도착 후
첫 주에 할 것
첫 숙소 잡기 — 인스펙션 체크리스트 · 사기 신호떠날 때
세금 · 슈퍼 돌려받기
워홀 1년에는 7월이 한 번은 끼어 있습니다.
짐 싸기
캐리어 두 개에 들어가는 만큼. 대부분의 물건은 한국이 더 싸서, 자리가 남으면 호주에서 살 것 같은 물건을 채워 가는 게 이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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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방 · 수납
전자기기
공기계는 따로 안 사도 됩니다. 한국 eSIM + 호주 유심 듀얼로 쓰거나, 호주 eSIM을 주번호로 두고 한국 번호를 보조로 두면 폰 하나로 됩니다.
옷
수선비가 비싸서 잘 맞는 옷을 가져가는 게 낫습니다. 다른 계절 옷은 선박 택배로 받으면 한 달쯤 걸려도 쌉니다.
생활용품
문구
도착 초반에 서류 작업이 정말 많습니다.
화장품
약
감기약 같은 일반 약은 현지 케미스트에도 다 있습니다. 처방전이 있어야 하는 약만큼은 꼭 챙기세요.
한국 상비약 영문 이름 · 성분 표 (구글 문서)있으면 좋은 것
두고 가도 되는 것
- 샴푸 · 린스 — 울워스 · 콜스에서 싸게 삽니다 (한국의 대형마트 격)
- 드라이기 — K마트에서 삽니다
- 영양제 — 호주에 종류가 훨씬 많습니다
- 수면 잠옷 — 부피만 차지합니다
- 한국 음식 — 그 무게로 옷을 챙기세요. 한인마트가 있습니다
쿠팡에서 한 번에 담기
워홀러들이 실제로 챙겨 간 제품을 쿠팡 장바구니에 바로 담을 수 있게 연결할 예정입니다. 링크가 준비되기 전이라 목록만 먼저 둡니다.
- 페이스 선크림
- 바디용 선크림
- 브랜든 압축 파우치
- 텀블러
- 어댑터
- 휴대용 돗자리
- 수건
- 보조배터리
- 발을 씻자
- 손목 보호대
- 테팔 봉고데기
영상으로 보기
먼저 다녀온 워홀러들의 영상입니다. 2026-09-11에 전부 열리는 것을 확인했습니다.